2010년 01월 26일
100126 2월 26일 부터 일 시작합니다.
드디어 글을 쓰네요.

정확하겐 결정이 난지 오래됐지만,
알게됐을때 뉴욕에 가있었고,
갔다와서도 한동안 블로그에 접속조차 안했거든요.
연수가 끝나면 이제 구미로 가게 됩니다. 'ㅂ'
그 다음부터는 겨우겨우 주말에나 한번씩 올라오겠죠. ㅎㅎ
그동안 뭘 했냐하면..
뉴욕에 갔습니다.

처음으로 외국에 나가서 놀다가 왔습니다. 재미있었네요. ㅎㅎ
[하지만 다시는 에어차이나를 타진 않을겁니다. -ㅂ-]
그리고 최근에는 인터넷으로 인강을 듣고 있습니다.
따로 공부하는것은 아니고 회사에서 시키고 있네요. ㅎㅎ
'예전에 경영 수업을 조금 들어놓을껄.. '이란 후회를 하고있지만, 이미 너무 늦은거죠.
이제 남은시간동안 더 열심히 살아야죠. ㅋㅋ 한달뒤에는 쉬고싶어도 쉬지 못할 몸이되니, 지금 있는대로 다 쉬어야 겠습니다. ㅎㅎ
# by | 2010/01/26 22:18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