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26 2월 26일 부터 일 시작합니다.

드디어 글을 쓰네요.
정확하겐 결정이 난지 오래됐지만,
알게됐을때 뉴욕에 가있었고, 
갔다와서도 한동안 블로그에 접속조차 안했거든요.

연수가 끝나면 이제 구미로 가게 됩니다. 'ㅂ'
그 다음부터는 겨우겨우 주말에나 한번씩 올라오겠죠. ㅎㅎ

그동안 뭘 했냐하면..
뉴욕에 갔습니다. 

처음으로 외국에 나가서 놀다가 왔습니다. 재미있었네요. ㅎㅎ
[하지만 다시는 에어차이나를 타진 않을겁니다. -ㅂ-]

그리고 최근에는 인터넷으로 인강을 듣고 있습니다.
따로 공부하는것은 아니고 회사에서 시키고 있네요. ㅎㅎ 
'예전에 경영 수업을 조금 들어놓을껄.. '이란 후회를 하고있지만, 이미 너무 늦은거죠. 

이제 남은시간동안 더 열심히 살아야죠. ㅋㅋ 한달뒤에는 쉬고싶어도 쉬지 못할 몸이되니, 지금 있는대로 다 쉬어야 겠습니다. ㅎㅎ

by 순이 | 2010/01/26 22:18 | 트랙백 | 덧글(2)

091224 새소식들

1. 12월 28일날 미국갑니다

돌아오는날은 내년 1월 9일쯤. 아마도 'ㅂ'?

2. 아마 졸업은 어떻게든 할것 같습니다.

졸업하면 이제 2월 말부터 출근할것 같아요
그때가지 만나야할 사람들 보고갔으면 좋겠는데 ㅎㅎ

3. 크리스마스 심심해요 ㅠ

by 순이 | 2009/12/24 13:06 | 일상 | 트랙백 | 덧글(2)

091128 닌자어쌔신 / 커피쉬

1. 닌자어쌔신을 봤습니다


음... 사람마다 감상이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ㅂ'

잔인하다/ 피 많이튄다 라고 했지만,
처음에 시작하는 오프닝에서 사람들 썰리는거랑 맨 마지막 싸움에서 잔인한거 빼곤
별로 징그럽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아마도 중반부에는 클로즈업상태로 썰리는게 안나오고, 느린재생으로 썰리는게 안나와서 그런것 같아요

초- 중반부분이 좀 늘어집니다.
중반부턴 정신없는 액션때문에 지루하단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비는 몸 좋더군요 =ㅂ= 괜히 한류스타가 아닌게 아니었네요 ㅎㅎ

아, 그리고 디지털 상영관이 신도림에만 있는건 좀 아쉽네요
많은사람들이 좀더 쨍한 화면으로 봐야지 재미있는걸 알텐데 'ㅂ';
칼날 번쩍거리면서 휘둘려지고, 느린재생으로 표창 날라다니는것이 포인트 같던데
지금 디지털 상영관을 다른 영화가 먹고있는지; 닌자어쌔신이 기대를 못 받는건지 -_-;

보실분들은 가급적 신도림가서 디지털 상영으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ㅎㅎ


2. 노량진에 있는 커피쉬도 들렸습니다.

종로 뎀셀브즈 2호점, 이라고들 하나요 'ㅂ';
후배가 이야기 해 준다음에 꼭 가봐야지- 하고있다가 들렸는데
맘에 드네요 ㅎㅎ

일단 가격이 착합니다; 대략 종로 뎀셀브즈 2004년도쯤 가격?;
양은 작은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좋네요 ㅎㅎ

케익은 안먹어봤지만, 뎀셀같은 다양함은 없더군요
치즈케익/ 와플 / 허니브레드 등..
이정도였던것 같습니다

뎀셀브즈의 2/3가격? 그정도라서 맘에 드네요 ㅎㅎ
혹시나 노량진에서 1 - 9호선간의 환승을 타시는 분들은 간단히 테이크아웃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ㅎ

.. 뭐 하지만 노량진 갈일이 별로 없겠죠 ㅎㅎ
용산이나 신도림에서 영화볼일있으면 간간히 들릴 생각입니다


위치는 노량진역에서 내려서 동작구청쪽으로 가다보면 롯대리아 반대편에 있습니다

by 순이 | 2009/11/28 17:33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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